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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민

  • 작성 : 2023년 07월 18일
  • 업데이트 : 2024년 01월 15일
  • 출생
    • 1963년 03월 (경상남도)
  • 학력
    1979년  진주고
    1982년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 약력
    1989년 07월  한화투자증권 해외투자팀 팀장
    1999년 08월  이네트 CFO(부사장)
    2004년 11월  태광산업 대표이사(사장)
    2007년 01월  흥국생명보험 기획실 총괄(실장)
    2008년 12월  예가람저축은행 은행장
    2012년 02월  유니드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현]2023년 05월  OCI홀딩스 CFO(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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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황영민 부사장은 1963년생으로 진주고를 졸업한 후 서울대에서 국제경제학을 전공했다. 1989년부터 한화증권에서 근무를 했으며, 이어 이네트 CFO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2000년 6월 이네트를 코스닥에 상장시키고 8월에 물러났다. 이후 애플리케이션 통합(eAI) 솔루션업체 케이포엠 대표이사(2000~2004년)를 지냈다. 2004년 태광그룹 IT 계열사인 태광시스템 대표이사(2004~2006년)로 선임됐다. 그룹 금융 계열사를 총괄하는 흥국생명 기획실장을 거쳐 예가람저축은행과 고려저축은행 은행장을 지내기도 했다. OCI 계열사인 유니드에 합류한 시점은 2012년이다. 은행장 임기를 끝내고 유니드에 합류해 OCI그룹 재무 임원으로 활동했다. 10년간 유니드에 몸담은 그는 OCI의 지주사 전환 작업에 투입돼 2023년 5월 OCI홀딩스 CFO로 선임됐다.

인맥

황영민 부사장은 10년간 유니드에 몸담았던 만큼 이화영 유니드 회장과의 인연은 각별할 것으로 보인다. 이화영 회장은 현재 OCI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유니드의 김상배 부사장과는 동갑내기다. 김 부사장은 중국법인 총경리로 근무하는 중이다. 황 부사장의 후임으로 자리한 유니드의 김주담 전무 역시 오랜기간 호흡을 맞춰온 인사다. 김 전무는 황 부사장이 OCI홀딩스로 자리를 옮기면서 유니드 CFO로 승진했다.

파이낸셜 스토리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영입한 인사인 만큼 황영민 부사장의 임무는 막중하다. OCI홀딩스는 지주사 전환을 마무리하려면 OCI 지분을 30% 이상 확보해야 한다. OCI홀딩스는 2023년 10월께 공정거래위원회에 지주사 전환 신고 절차를 끝낼 예정이다. OCI에 합류한 황 부사장의 역할은 OCI홀딩스의 투자 자회사 관리 업무가 될 전망이다. 지주사 전환 이후 OCI홀딩스 산하에는 핵심 사업인 에너지솔루션(OCIMSB, OCI SP, MSE)을 비롯해 기존 화학 사업(신설 OCI, OCI차이나), 도시개발·기타 사업(DCRE, OCI I&C, OCI드림)을 영위하는 자회사들이 놓이게 된다. 또한 향후 지주사로 올라오는 배당금 수익을 최적 배분하는 게 황 CFO의 역할이다. [2023.09.22] OCI홀딩스는 연내 지주사 전환 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OCI 주주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매수를 추진했다. 해당 주식을 현물출자 받는 대가로 OCI홀딩스 신주가 지급된다. 2023년 8월 31일부터 2023년 9월 20일까지 보통주 주당 13만9000원에 진행한 공개매수에서 총 237만8904주의 현물출자가 확정됐다. 3307억원 규모다. 이번 거래로 OCI에 대한 OCI홀딩스의 지분율은 종전 1.26%에서 33.25%로 늘었다. [2024.01.12] OCI그룹과 한미약품그룹이 유례없는 그룹 통합에 나섰다. OCI그룹과 한미약품그룹은 현물출자와 신주발행 취득 등을 통해 그룹간 통합에 관한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OCI홀딩스는 한미약품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지분을 구주 및 현물출자 18.6%, 신주발행 8.4%를 포함해 총 27%를 취득한다. 총 7703억원 규모다.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홀딩스 지분 10.4%를 취득한다. 그룹별 현물출자와 신주발행 등이 완결되면 실질적으로 두 그룹이 하나의 기업집단으로 통합된다. 후속 사업조정 등을 마치면 제약·바이오와 첨단소재·신재생에너지 사업군을 기반으로 공동경영이 본격화된다. OCI홀딩스는 단계적인 사업 통합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조달

황영민 부사장은 부임한 2023년 5월 이후 조달 활동은 아직까지 없다. OCI는 그간 회사채 시장에서 수백억원의 조달을 이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에도 행보를 이어갈 가능성이 상존한다. 분위기는 긍정적이다. OCI는 분할 전 신용등급이 상향되는 호재가 있었다. A0에서 A+로 한노치 신용등급이 상향됐다. 이는 향후 회사채 수요예측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사내위상

황영민 부사장은 유니드에 10년간 근무한 이력이 있는 인사로 OCI그룹 내부 분위기를 잘 알고 있는 인물로 평가 받는다. 황영민 부사장은 유니드 계열사 다수에 감사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가 감사를 담당한 계열사는 유니드강소화공유한공사·강소오씨아이화공유한공사·유니드사천신재료유한공사·유니드(상해)기업관리유한회사 등 4곳으로, 모두 중국 소재 화학제품 제조·판매 계열사다. 이는 향후 해외 자회사를 관리하는 데 긍정적 역할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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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s Track Record

투자자 소통

[ CFO 취임 이후 IR 개최 횟수: 총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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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이후 회사 재무 변화

  • 차입금평균이자율=1년치로 추산한 차입금 금융비용/(기초 총차입금+기말 총차입금)/2
  • 이자부담률=1년치로 추산한 차입금 금융비용/(기초 부채총계+기말 부채총계)/2

타인자본 조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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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7 OCI 87-2 30,000 2026-04-07 A+ 4.871%
메자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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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 조달 실적

유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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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 우선주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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