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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김도형
출생
1973년
학력
서울대 경제학
약력
2011년
현대건설 경영분석팀 팀장
2012년
현대건설 재무관리실 실장
2024년 03월
현대건설 재경본부 본부장(상무)
2024년 12월
현대건설 재경본부 본부장(전무)
[현]2025년 07월
현대모비스 재경본부 본부장(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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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1973년생인 김도형 현대건설 재경본부장(CFO)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자동차에 입사하면서 사회 경력을 시작했다. 2011년 4월 현대자동차가 정책금융공사(현 KDB산업은행)로부터 현대건설 지분 11.15%를 매입, 인수할 때 현대건설에 합류했다. 현대건설에서 경영분석팀장, 재무관리실장 등 재무 분야에 주로 역임했다. 현대스틸산업과 현대종합설계건축사무소 감사를 맡기도 했다. 2021년부터는 현대엔지니어링 감사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3년 12월 현대제철로 이동한 김광평 전무의 뒤를 이어 현대건설 재경본부장(상무)으로 선임됐다.
1973년생인 김도형 현대건설 재경본부장(CFO)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자동차에 입사하면서 사회 경력을 시작했다. 2011년 4월 현대자동차가 정책금융공사(현 KDB산업은행)로부터 현대건설 지분 11.15%를 매입, 인수할 때 현대건설에 합류했다. 현대건설에서 경영분석팀장, 재무관리실장 등 재무 분야에 주로 역임했다. 현대스틸산업과 현대종합설계건축사무소 감사를 맡기도 했다. 2021년부터는 현대엔지니어링 감사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3년 12월 현대제철로 이동한 김광평 전무의 뒤를 이어 현대건설 재경본부장(상무)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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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김도현 상무는 현대자동차 출신이지만 2011년부터 현대건설 재무라인에 근무하면서 여러 임원들과 계속 업무 교류를 해왔다. 현대자동차에서 현대건설로 넘어올 당시 같이 넘어온 임원 중 한 명이 황준하 현대건설 안전관리본부장(전무)이다. 김 상무가 재경본부 경영분석팀장, 재무관리실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사업관리실장(상무)을 역임하던 이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이다. 윤 사장이 2016년 공사지원사업부장(전무)으로 근무할 때까지 재경본부에서 같이 일했다. 지금은 현대제철 CFO로 이동한 김광평 전무가 그의 선임이다. 김 전무가 재경본부장으로 있던 시절 그 밑에서 재무관리실장을 맡으며 손발을 맞췄다.
김도현 상무는 현대자동차 출신이지만 2011년부터 현대건설 재무라인에 근무하면서 여러 임원들과 계속 업무 교류를 해왔다. 현대자동차에서 현대건설로 넘어올 당시 같이 넘어온 임원 중 한 명이 황준하 현대건설 안전관리본부장(전무)이다. 김 상무가 재경본부 경영분석팀장, 재무관리실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사업관리실장(상무)을 역임하던 이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이다. 윤 사장이 2016년 공사지원사업부장(전무)으로 근무할 때까지 재경본부에서 같이 일했다. 지금은 현대제철 CFO로 이동한 김광평 전무가 그의 선임이다. 김 전무가 재경본부장으로 있던 시절 그 밑에서 재무관리실장을 맡으며 손발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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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현대건설은 2016년 이후 실질적 무차입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수익성 저하로 영업현금창출력이 부진해진 데다 미수금(미청구공사 포함) 증가로 인한 운전자본 부담이 확대됐다.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23.4%, 14.3%로 2022년 말 대비 소폭 약화됐다. 2020년 별도기준 1조7000억원까지 감소한 미청구공사 규모는 2023년 말 3조 7000억원으로 다시 증가했다. 특히 사우디 마잔 오일/가스(2474억원), 파나마 메트로(1444억원) 등 주요 해외 사업장들과 올림픽파크 포레온(2629억원) 등 대규모 주택 프로젝트의 미청구공사 규모는 여전히 큰 수준이다. 현대건설의 도급사업 관련 PF 우발채무 규모는 2020년 이후 지속적으로 늘어나 2023년 말 별도기준 5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가양동 CJ부지, 가양동 이마트 부지, 힐튼호텔부지, 가산동 LG전자 부지, 르메르디앙 호텔부지 등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영향이 컸기 때문이다. PF우발채무의 미착공사업 비중은 79%로 사업일정 지연 등으로 본PF 전환이 늦어질 경우, 재무안정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미착공사업의 91.8%가 비교적 입지조건이 우수한 서울에 위치하고 있고 최근 가양동 CJ부지 개발이 허가되는 등 부동산 경기 연착륙을 위한 정부의 정책 기조 등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현대건설은 2016년 이후 실질적 무차입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수익성 저하로 영업현금창출력이 부진해진 데다 미수금(미청구공사 포함) 증가로 인한 운전자본 부담이 확대됐다.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23.4%, 14.3%로 2022년 말 대비 소폭 약화됐다. 2020년 별도기준 1조7000억원까지 감소한 미청구공사 규모는 2023년 말 3조 7000억원으로 다시 증가했다. 특히 사우디 마잔 오일/가스(2474억원), 파나마 메트로(1444억원) 등 주요 해외 사업장들과 올림픽파크 포레온(2629억원) 등 대규모 주택 프로젝트의 미청구공사 규모는 여전히 큰 수준이다. 현대건설의 도급사업 관련 PF 우발채무 규모는 2020년 이후 지속적으로 늘어나 2023년 말 별도기준 5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가양동 CJ부지, 가양동 이마트 부지, 힐튼호텔부지, 가산동 LG전자 부지, 르메르디앙 호텔부지 등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영향이 컸기 때문이다. PF우발채무의 미착공사업 비중은 79%로 사업일정 지연 등으로 본PF 전환이 늦어질 경우, 재무안정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미착공사업의 91.8%가 비교적 입지조건이 우수한 서울에 위치하고 있고 최근 가양동 CJ부지 개발이 허가되는 등 부동산 경기 연착륙을 위한 정부의 정책 기조 등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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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2023년 말 별도기준 총차입금은 2조1335억원이지만 현금성자산이 차입금보다 3805억원 많은 순현금 상태다. 2016년부터 순현금 기조의 실질적 무차입 경영을 지속하고 있으나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말 별도기준 순현금 3805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7462억원 감소한 수준이다. 운전자본 부담에 따른 현금흐름 저하로 차입금이 증가한 탓이다. PF 우려에도 2024년 회사채 증액 발행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2024년 1월 2년물 1500억원, 3년물 1300억원, 5년물 200억원 등 총 3000억원치 무보증 일반사채를 발행했다. 당초 계획은 1600억원이었으나 수요예측 결과 4배 넘는 6850억원의 매수주문이 몰리면서 발행 규모를 늘렸다. 조달금리는 4% 초반대다. 채권 만기 기간별로 2년물 4.119%, 3년물 4.175%, 5년물 4.371% 등이다. 현대건설 내부적으로 회사채 발행에서 감당할 금리를 7%까지 정했는데 실제 조달 금리가 이보다 훨씬 낮았다.
2023년 말 별도기준 총차입금은 2조1335억원이지만 현금성자산이 차입금보다 3805억원 많은 순현금 상태다. 2016년부터 순현금 기조의 실질적 무차입 경영을 지속하고 있으나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말 별도기준 순현금 3805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7462억원 감소한 수준이다. 운전자본 부담에 따른 현금흐름 저하로 차입금이 증가한 탓이다. PF 우려에도 2024년 회사채 증액 발행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2024년 1월 2년물 1500억원, 3년물 1300억원, 5년물 200억원 등 총 3000억원치 무보증 일반사채를 발행했다. 당초 계획은 1600억원이었으나 수요예측 결과 4배 넘는 6850억원의 매수주문이 몰리면서 발행 규모를 늘렸다. 조달금리는 4% 초반대다. 채권 만기 기간별로 2년물 4.119%, 3년물 4.175%, 5년물 4.371% 등이다. 현대건설 내부적으로 회사채 발행에서 감당할 금리를 7%까지 정했는데 실제 조달 금리가 이보다 훨씬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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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김도형 상무는 전임자인 김광평 현대제철 전무(CFO)와 마찬가지로 현대건설 사내이사로서 이사회에 참석해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상무 직급임에도 이사회에 들어갔다. 그보다 높은 전무직급 임원이 12명이나 있지만 사내이사는 재경본부장에게 주어진다. 그만큼 CFO의 위상이 높다. 김 상무가 아직 선임된 지 얼마 안된 만큼 연봉수준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전임자인 김광평 전무는 2023년 말 보수총액 14억6900만원이다. 이 가운데 퇴직소득(8억8000만원)을 제외하면 5억8900만원이다.
김도형 상무는 전임자인 김광평 현대제철 전무(CFO)와 마찬가지로 현대건설 사내이사로서 이사회에 참석해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상무 직급임에도 이사회에 들어갔다. 그보다 높은 전무직급 임원이 12명이나 있지만 사내이사는 재경본부장에게 주어진다. 그만큼 CFO의 위상이 높다. 김 상무가 아직 선임된 지 얼마 안된 만큼 연봉수준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전임자인 김광평 전무는 2023년 말 보수총액 14억6900만원이다. 이 가운데 퇴직소득(8억8000만원)을 제외하면 5억89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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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현대건설은 2011년 현대차그룹에 편입된 이후 최고재무책임자(CFO) 자리에는 현대차 출신이 앉고 있다. 인수 당시에는 재무본부장으로 박동욱 전 사장(당시 전무)이 선임됐다. 박 전 사장은 현대자동차 재경사업부장(전무) 출신이다. 현대건설에서는 2011~2016년 근무하며 살림살이를 챙겼다. 박 전 사장에 이어 재무본부장 자리에 앉은 인물은 윤여성 전 현대스틸산업 대표다. 현대모비스를 거쳐 2020년까지 전무 직급으로 현대건설의 재무본부장을 맡았다. 현대제철로 자리를 옮긴 김광평 전무도 현대자동차 재정기획팀장 출신이다. 현대자동차 출신이 CFO 맡는 기조가 12년 이상 유지됐다. 김도형 재경본부장 역시 현대차 출신이다.
현대건설은 2011년 현대차그룹에 편입된 이후 최고재무책임자(CFO) 자리에는 현대차 출신이 앉고 있다. 인수 당시에는 재무본부장으로 박동욱 전 사장(당시 전무)이 선임됐다. 박 전 사장은 현대자동차 재경사업부장(전무) 출신이다. 현대건설에서는 2011~2016년 근무하며 살림살이를 챙겼다. 박 전 사장에 이어 재무본부장 자리에 앉은 인물은 윤여성 전 현대스틸산업 대표다. 현대모비스를 거쳐 2020년까지 전무 직급으로 현대건설의 재무본부장을 맡았다. 현대제철로 자리를 옮긴 김광평 전무도 현대자동차 재정기획팀장 출신이다. 현대자동차 출신이 CFO 맡는 기조가 12년 이상 유지됐다. 김도형 재경본부장 역시 현대차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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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초대형 주관사단' 꾸린 배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