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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광 전무, 단기금융시장 중심 조달 이어갈까
다올투자증권이 새해가 밝자마자 단기금융시장을 찾았다. 현재까지 400억원 규모의 일반 단기사채를 발행한 상태다. 부실화 우려가 커진 부동산PF 관련 충당금 적립 부담으로 다올투자증권의 수익성은 현저히 떨어진 상태다. 채무상환 및 운영에 필요한 자금은 주로 단기금융시장에서 확보하고 있다. 수익성 부진이 2년 넘게 이어지며 크레딧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자본지표 관리를 강화해야 하는 만큼 CFO(최고재무책임자)를 맡고 있는 전수광 전무의 어깨가 무겁다. ◇실적 휘청이자 단기금융 총발행 규모 확대 전 전무는 2023년과 지난해 단기금융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빈도를 부쩍 높였다. KIS자산평가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의 CP·단기사채 총 발행규모는 2023년 1조5695억원, 지난해는 1조5529억으로 각각 집계됐다. 다올투자증권의 CP·단기사채 총 발행...
김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