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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4인 체제 완성, '전선 박사' 보강
대한전선이 사외이사 4인 체제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전선 전문가'로 알려진 이방욱 한양대학교 교수가 대한전선의 사외이사로 합류했다. 신규 사업 확대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다음달 주주총회에서 이방욱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기존에 발표된 노상섭 전 공정거래위원회 과장, 장경선 김앤장 외국변호사, 조국환 전 금융감독원 금융투자감독국 국장에 이어 이 교수가 마지막으로 추가되면서 4인 체제가 완성됐다. 마지막으로 사외이사에 합류한 이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전자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네 명의 사외이사 중 유일한 교수 출신이다. 특히 대한전선의 주력 사업인 전선 분야에서 풍부한 경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2006년 LS산전(현 LS일렉트릭) 전력연구소에서 박사 연구원으로 ...
유나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