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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장 기반 다졌다…수익성 목표도 '가시권'
신학기 Sh수협은행장(사진)이 임기 1년을 성공적으로 보냈다. 취임 당시 신 행장은 수협은행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임기 1년 동안 실제 신 행장은 이를 핵심 경영 키워드로 삼고 건전성과 안정성을 토대로 한 성장을 이뤄냈다. 기준금리 인하 등으로 이자이익이 감소하며 수익성은 줄었지만 순이익과 총자산은 증가세다. 선제적 리스크 대응과 건전성 관리로 충당금 부담을 줄인 결과다. 다만 여전히 약점으로 꼽히는 비이자이익 등 수익성 다변화는 해결해야 할 숙제다. ◇연간 목표 3150억 달성 흐름 수협은행은 지난해 3분기 누적 세전 이익으로 286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2733억원 대비 4.7%(128억원) 증가한 규모다. 이 흐름대로라면 지난해 은행 연간 목표로 설정한 세전 누적 순이익 3150억원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이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