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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명가 일등공신, 컨트롤타워 지휘한다
신영증권의 컨트롤타워가 새 단장에 돌입했다. IB 부문을 총괄했던 금정호 전 부사장이 연초 임원 인사를 거쳐 사장으로 승진할 예정이다. 오는 6월 개최될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으로 최종 발탁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로써 기존의 황성엽 사장과 금정호 신임 사장이 2026년 상반기까지 투톱으로 신영증권을 통솔하는 체제가 정착될 전망이다. 황 사장은 내년 정기 주주총회일까지 임기가 남아 금 신임 사장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관측된다. ◇'IB 전문가' 출신 사장…IB 부문 힘 싣는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영증권은 금일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단연 주목할 만한 이슈는 컨트롤타워를 지휘할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요약된다. 지난 몇 년 동안 IB 부문을 총괄했던 금정호 전 부사장이 신영증권의 수장으로 낙점되면서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권순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