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1건 관련기사
상장 첫날 300% 급등…시총 1.5조 코스닥 바이오 '톱30'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상장 첫날 주가 급등세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1조5000억원대에 안착했다. 공모가 대비 300% 상승한 주가를 형성하며 코스닥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시총 상위 30위권에 진입했다. 기관과 외국인, 기타법인의 매도세에도 개인투자자 자금이 유입되며 주가를 지지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상장 전부터 글로벌 제약사와 OX40L 타깃 이중항체(IMB-101)를 포함한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비상장 단계에서 사업개발 성과를 입증한 점이 개인 투자자 매수세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파이프라인은 글로벌 빅파마들도 성과를 내지 못한 자가면역질환 치료 영역에서 차별화된 타깃으로 주목받고 있다. ◇종가 10만4000원 기준 시총 1조5367억, 코스닥 30위권 진입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상장 첫날인 20일 종가 공모가 대비 300% 상승...
최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