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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출신 이은철 사장 영입, 반도체 역량 강화
에이엘티가 삼성전자 출신 이은철 사장을 영입했다. 이 사장이 제조 공정 및 시스템 선진화, 제품 제조 역량 강화를 이끌 것으로 에이엘티는 기대하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이엘티는 지난해 12월 이 사장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 지난달 말 주주총회를 통해 이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 상태다. 대표이사는 아니지만 COO로서 사업 운영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반도체 후공정 사업을 주력으로 삼고 있는 에이엘티는 시장 확장을 꾀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신공장 부지를 매입한 뒤 메모리 컨트롤러(M/C), 이미지센서(CIS),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등 시스템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 캐파를 확충하기 위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올해 중 착공하는 것이 목표로 내년에는 양산을 시작할 수 있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2023년 기업공개(IPO)를...
김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