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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재무라인' 이동 이유는
케이뱅크의 경영기획 담당 임원들이 재무라인의 역할을 수행한다. 장민 케이뱅크 경영기획본부장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겸직하게 된 것에 이어, 양영태 경영기획실장 역시 재무관리실장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재무, 회계 등의 업무를 바탕으로 최상의 벨류에이션을 만들어 내는 재무라인의 역할을 경영기획 담당 임원들이 수행하도록 해, 상장 재추진 과정에 속도를 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양영태 경영기획실장(상무)이 재무관리실장으로 보직을 이동했다. 케이뱅크 재무관리본부의 최고책임자의 역할은 장민 경영기획본부장(전무)이 책임지되, 양 상무가 그 아래에서 재무관리실장의 역할을 수행하는 구조다. 케이뱅크의 조직은크게 △마케팅본부 △Tech본부 △재무관리본부 △경영기획본부 △소비자정책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 상무는 1968년생으로 밀양고등학교와 서...
박서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