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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대표 흥국화재 투입…흥국생명 내부 CFO 승진
태광그룹이 보험부문 계열사 대표를 모두 교체했다. 흥국화재 대표에는 현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를 긴급 투입했다. 김대현 대표가 손해보험업계에서만 30년을 거친 전문가인 만큼 흥국화재의 보험손익 개선을 책임질 전망이다. 흥국생명 대표는 내부에서 충원했다. 김대현 대표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한 김형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발탁했다. 김대현 대표 체제에서 뚜렷하게 개선된 재무 지표 흐름을 잇기 위해 최소한의 변화를 준 것으로 보인다. ◇김대현 대표, 흥국화재서 30년 손보업 경력 발휘 태광그룹이 2026년 계열사 대표 인사를 통해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사진)를 흥국화재 대표로 내정했다. 김대현 대표 내정자는 올해 3월 흥국생명 대표로 발탁됐다. 흥국생명 대표로 발탁된 지 1년도 안 돼 흥국화재 대표로 긴급 투입하게 됐다. 김대현 내정자는 손해보험 업권에서 30...
정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