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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총괄 부사장, 기은 부행장 출신 관행 이어갔다
IBK투자증권이 올해 새로운 경영총괄(COO) 부사장을 선임했다. 새롭게 COO로 온 인물은 최광진 전 CIB그룹 그룹장(부행장)이다. 역대 IBK투자증권의 COO는 IBK기업은행이 맡았고 2015년 이후 퇴임 부행장이 오는게 관례가 됐다. IBK투자증권은 IBK기업은행의 자회사다. 지난 1일 기준 IBK투자증권은 최광진 COO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7년 3월 30일까지로 2년이다. 최 부사장은 직전까지 IBK기업은행 CIB그룹 그룹장(부행장)을 지냈다. 그는 IBK기업은행의 비이자이익 창출 및 투자부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왔다. 최 부사장은 2022년 1월 IBK기업은행 임문택·권용대 부행장과 함께 승진했었다. 이들은 모두 IBK기업은행 부행장 임기 2년을 보장받았고 2024년에도 1년간 임기를 연장했다. 다만 올해 1월 임기가 종료됐고 ...
김슬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