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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통' 김훈 CFO의 부상, 현금흐름이 달라졌다
김훈 LX세미콘 최고재무책임자(CFO) 상무가 부임한지도 2년이 지났다. 김 상무는 부임 후 재고 자산 개선에 힘썼다. 결과는 긍정적이다. 업계에서는 LX세미콘이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해 '반응 생산' 방식을 도입하면서 긍정적 결과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반응 생산은 초기 생산량을 줄이고, 추후 소비자의 수요에 따라 주문해 상품을 공급하는 방식을 뜻한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개선 집중, 부임 1년만 플러스 전환 김 상무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전형적인 '재무통'이다. LG 재경팀 부장, LG상사 회계팀장, LG상사 경영관리담당, LX인터내셔널 인니경영관리담당 등을 역임하며 관련 경력을 쌓았다. LX세미콘으로 합류한 것은 2022년 11월이다. 그는 LX세미콘으로 합류하며 CFO라는 중책을 처음 맡게 됐다. 김 상무는 부임 후 LX세미콘의 재고 자산 축...
노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