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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교체·확대' SK스퀘어, 글로벌 투자 대응 강화
지난해 대표 교체를 단행한 SK스퀘어가 올해 초엔 이사회 구성 변화에 나선다. 과거 SK스퀘어 투자지원센터장을 지냈던 정재헌 SKT 사장을 불러오기로 했다. 여기에 뉴욕주 변호사로 글로벌 금융·투자에 넓은 식견을 가진 홍지훈 변호사를 추가 선임해 사외이사 규모도 늘린다. 이번 인선은 임기를 많이 남겨두고 있었던 기존 구성원에 갑작스런 변화를 준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배경은 글로벌 투자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기존 포트폴리오 정리에 그치지 않고 AI 등 분야의 유망 기업을 발굴해 투자 목록을 재건해야 한다. 이를 위해 글로벌 투자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물들을 투입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무환 SK이노베이션 본부장 교체, 사외이사 4인으로 확대 SK스퀘어는 다음달 27일 제 4회 정기주주총회를 연다. 이번 SK스퀘어 주총에선 감사·영업보고 ...
이민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