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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진

  • 작성 : 2024년 05월 07일
  • 업데이트 : 2024년 07월 04일
  • 출생
    • 1973년 10월
  • 학력
    1991년  고려대 경영학과
  • 약력
    2017년  SK텔레콤 Global Alliance실  실장(VP)
    2019년  SK텔레콤 MNO 마케팅그룹 & 구독CO 그룹장(VP)
    2022년  SK텔레콤 최고전략책임자 CSO
    [현]2023년 12월  SK스퀘어 투자지원센터 센터장
    [현]2024년 07월  SK스퀘어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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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1973년생인 한명진 SK스퀘어 투자지원센터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SK텔레콤에서 2016년 1월에서 2018년 12월까지 3년 동안 글로벌 사업개발(Global Corporate Development Office)과 얼라이언스 담당 임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2019년 1월부터 5년 넘게 이동통신(MNO)의 마케팅 전략을 총괄하던 그룹장과 구독사업을 총괄하는 CO장으로 활동했다. 2022년부터 SK텔레콤의 최고전략책임자(CSO)로 근무하던 중 2024년 초 SK스퀘어로 넘어와 최고재무책임자로 통하는 투자지원센터장에 선임됐다. [2024년 7월 3일자로 SK스퀘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CEO와 함께 CFO 보직을 겸하고 있다.]

인맥

SK텔레콤에서 오랜 근무했으며 SK그룹 내에서 SK스퀘어가 SK텔레콤과 인사교류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SK텔레콤 고위 임원들이 모두 동료이자 지인이다. 그의 전임자인 윤풍영 SK㈜ C&C 사장이 2019년 SK텔레콤 CFO(Corporate 센터장)으로 활동할 때 이동통신(MNO) 사업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같은 역할을 하며 손발을 맞췄다. 비슷한 시기인 2020년에는 직전의 전임자였던 정재현 SK텔레콤 대외협력 담당 사장이 SK텔레콤 법무2그룹(신성장) 그룹장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역시 같은 시기(2021년 11월~2022년 12월) SK텔레콤 부회장과 SK스퀘어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었다.

파이낸셜 스토리

SK스퀘어는 지주회사법 같은 규제 등으로 인해 SK텔레콤을 통한 투자가 어려워지자 ICT 산업에 대한 원활한 투자를 위해 2021년 11월 1일에 SK텔레콤에서 인적 분할된 투자형 중간지주회사다. 보유 중인 포트폴리오의 총 순자산가치(NAV)는 2023년 말 기준 31조9000억원으로 이 중에서 SK하이닉스(25조3600억원)으로 가장 크다. 드림어스, 인크로스, SK쉴더스, 티맵모빌리티, 11번가, 콘텐츠웨이브, 원스토어, SK플래닛 등 다양한 회사의 지분을 갖고 있다. 2023년 말 기준 자산 17조9700억원, 부채는 2조1535억원, 자본은 15조8165억원이며 배당수익은 1771억원, 주주환원 규모는 3100억원을 기록했다.

조달

SK스퀘어가 분할돌 당시 SK텔레콤은 현금자산을 몰아주면서 부채는 모두 떠안았다. 아직 자체조달 여건이 미비한 ICT 투자지주회사를 배려한 조치다. 분할 전(2021년 3월 말) 5900억원 상당의 현금성자산 가운데 66%인 3879억원을 SK스퀘어에 넘겨줬다. 이때 기준으로 SK텔레콤에 남은 현금성자산은 2000억원 정도다. SK스퀘어는 주요 포트폴리오인 SK하이닉스 배당을 투자재원으로 쓸 생각이었다. 다만 2023년은 극심한 메모리 반도체 불황으로 7조원 넘는 적자를 내면서 SK스퀘어의 재원 조달에 비상이 걸렸다. SK스퀘어는 2023년 중 SK쉴더스 지분을 EQT에 일부 매각했다. 규모는 8600억원, 매각 후 지분율 63%에서 32%로 떨어졌다. 나노엔텍 지분 28.4%(515억원) 전량을 에이플러스그룹 3사에 매각했다. SK플래닛 지분 12.4%도 전략적투자자에 처분해 350억원을 확보했다.

사내위상

SK스퀘어는 2023년 말 한명진 투자지원센터장 선임과 동시에 조직 개편을 진행했다. 가장 큰 특징은 듀얼 최고투자책임자(CIO) 체제다. CIO 그로쓰(Growth)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 사업을, CIO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ation)이 원스토어, 11번가, SK쉴더스, 티맵모빌리티, 콘텐츠웨이브 등 반도체 외 사업을 맡는 방식이다. 이전에는 한 명의 CIO를 한 명의 투자지원센터장이 지원·감독하는 형태였다면 이제는 두 명의 CIO를 한명의 투자지원센터장이 지원·감독하는 형태로 변했다. SK스퀘어의 투자지원센터장은 CIO와 동일한 급에서 투자조직의 업무를 지원하고 감독하는 스태프 조직의 수장이다. CIO가 일선(Front)에서 돈을 굴리고 투자처 물색과 피투자기업들을 관리하는 역할이라면 투자지원센터장은 후선(Back Office)에서 CIO가 창출한 가치를 측정하고 지원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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