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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충현 전무, ‘수익성 회복 집중’ 주가 관리 총력
중견 패션기업 더네이쳐홀딩스가 올 하반기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다한다. 최근 수년간 영업이익이 내리막길을 걸어 온 만큼 내실화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신규 브랜드를 육성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질적 성장을 꾀한다는 목표다. 이를 리딩하는 건 임충현 최고재무책임자(CFO)다. 임 CFO는 더네이쳐홀딩스의 실적 반등을 이끌며 주가 회복이라는 과제를 수행할 전망이다. 24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더네이쳐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288억원, 영업이익은 9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 35.2% 늘어난 수치다. 소비심리 침체 등 비우호적인 외부 환경 속에서도 원가관리에 힘쓴 점이 효과를 봤다는 설명이다. 호실적에 힘입어 주가도 뚜렷한 우상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3월 9000원 수준에서 최저치를 찍은 후 4월 1만원, 5월 1만10...
변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