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1건 관련기사
85년생 젊은피 선임, 잔뼈 굵은 '코인 통'
빗썸이 수시 임원이사를 진행해 CFO를 교체했다. 새롭게 빗썸 곳간지기가 된 인물은 정상균 CFO(사진)다. 인사개편 전 빗썸 내부서는 가상자산이 신생 산업인 만큼 시장 이해도가 높은 인물이 CFO를 맡아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에 2017년 입사해 최근까지 재무실장을 맡고 있던 정 CFO를 발탁했다. 13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연초 임원이사를 통해 정상균 신임 CFO(경영지원총괄)를 선임했다. 전임자인 김영진 부사장은 정책지원총괄로 자리를 이동했다. 정 CFO는 임원진 중 '젊은피'에 속한다. 공인회계사인 그는 1985년생으로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삼정회계법인, 진일회계법인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빗썸에 합류한 건 2017년이다. 회계팀으로 입사해 2018년 재무팀장으로, 2021년 재무실장으로 승진을 거듭하면서 전임 ...
노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