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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BW 발행 한도 증액, 자금 조달 숨통 틔우나
솔트룩스는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에 특화된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사다. 최근 정관을 고쳐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한도를 증액했다. 기존에는 각각 100억원 이내였으나, 최대 500억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덕분에 자금을 조달하는 데 숨통을 틔우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재 회사의 '곳간지기'로 활약하는 인물은 이병주 최고재무책임자(CFO)다. 지난해 하반기에 부임했는데, 최근 열린 정기주주총회 결과 이사회 구성원으로 합류했다. 솔트룩스의 주요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핵심 멤버로 참여하는 만큼 사내 CFO의 위상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재무 악조건 타개 청신호, 기존 메자닌 차환도 가능 최근 솔트룩스는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개정안의 핵심 골자는 CB와 BW 발행 한도를 늘리는 데 있다. 지금...
박동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