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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 CFO, 경영 지휘봉 잡는다
이랜드그룹 스폰서 리츠인 이리츠코크렙이 대표이사에 김홍준 이랜드리테일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내정한다. 이랜드리테일이 보유 부동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향후 자산 유동화 및 리츠 활용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리츠코크렙은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김홍준 이랜드리테일 CFO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오는 3월 19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선임이 확정되면 대표이사직을 맡을 예정이다. 기존 이리츠코크렙 대표이사였던 이랜드건설 김영규 CFO의 임기는 만료됐다. 그간 건설분야 재무 전문가가 운용했던 리츠를 리테일 CFO에게 맡기는 셈이다. 이리츠코크렙 신임 대표로 내정된 김 CFO는 1982년 11월생이다. 2014년 이랜드리테일 영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그룹에 합류했다. 2021년에는 이랜드리테...
홍다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