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1건 관련기사
모회사 출신 재무전문가 합류, 비용 통제·사업 시너지 기대
인크로스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교체했다. 모회사 SK네트웍스 출신 재무 전문가를 미등기임원으로 영입하며 재무 조직 강화에 나섰다. 수익성 둔화와 비용 부담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비용 통제를 해야 하는 미션을 안았다. 동시에 최대주주 변경 이후 SK네트웍스 색채도 한층 짙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최대주주가 SK스퀘어에서 SK네트웍스로 변경된 뒤 양사 간 협업 논의도 활발해진 상태다. 여기에 SK네트웍스 출신 인사를 재무라인 전면에 배치하면서 그룹 차원의 사업 연계에도 힘이 실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등기임원 5→6명 확대…수익성 강화 '과제' 20일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인크로스는 신규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이동호 전 SK네트웍스 세무팀장을 선임했다. 이 CFO는 재무본부장으로 합류했으며 동시에 미등기임원으로도 선임됐다...
유나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