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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온그룹, 코인 사업 진출 '시동'
엑시온그룹이 코인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절차에 나섰다. 디지털사업본부를 신설해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회사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관에는 토큰증권(STO), 가상자산 등 사업 목적을 추가하고 블록체인 전문 회사 임원들을 이사회에 영입할 예정이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엑시온그룹은 다음달 2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이사 선임의 건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정관 변경은 사업 목적 추가가 핵심이다. 신규 사업 목적에는 △토큰 발행 및 STO 관련 사업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블록체인 기술 관련 기타 정보서비스업 등이 있다. 사업 다각화 및 사업분야 영역 확장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다. 신사업 목적 추가와 함께 이사진에도 관련 인사를 영입한다. 사내이사 후보로 ...
김한결 기자
포커스에이아이, 블록체인 전문가 SI로 합류
포커스에이아이가 스테이블코인 신사업을 위한 자금조달에 나섰다. 유상증자 대상자는 블록체인 전문가로 알려진 박성일씨로 전략적 투자자(SI) 측면에서 자금 납입을 담당한다. 대주주 위허브의 지원도 병행되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등 사업 확장 전략이 주목된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커스에이아이는 총 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 두 건을 결정했다. 20억원은 최대주주인 위허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30억원 납입 대상자로 박성일씨가 선정됐다. 위허브가 납입하는 20억원은 전액 운영자금 목적이다. 제품생산을 위한 원부재료 매입 및 외주가공비 등으로 올해 사용된다. 30억원 역시 운영자금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결제사업관련 PCI DSS(결제 카드 산업 보안 표준 위원회)의 MPoC(상용기기 기반 모바일결제) 보안 인증 개발비 15억원 △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