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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재무 역량 강화…연임 가능성은
이은미 대표(사진) 취임 후 토스뱅크의 수익성 지표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지난해에는 더 빠른 순익 성장세를 보였다. 대출 자산 확대 뿐 아니라 비용 절감, 운용 수익 극대화 등을 통한 재무 관리 정교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였다. 외국계 은행과 국내 은행 CFO를 두루 겪은 전문가인 만큼 토스뱅크의 재무 역량 강화를 이뤄냈다는 평가다.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내건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네트워크 기반 마련에도 적극 나섰다. 이 대표는 지난해 스위스, 아제르바이잔, 싱가포르 등 글로벌 인사와의 교류를 통해 토스뱅크의 성장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 대표가 오는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경영 성과를 인정받고 토스뱅크 최초로 연임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5분기 연속 순익 성장세…ROE 7% 목전 토스뱅크는 이 대표 취임 후 매분기 순익 성장세가 이...
김영은 기자
홍민택 대표, 모기업 IPO 추진 속 연임 가능성은
토스뱅크의 시작을 함께한 홍민택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홍 대표는 빠른 외형 성장을 이끌며 인터넷은행 후발주자였던 토스뱅크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설립 초기 목표 삼았던 중·저신용자 포용금융은 건정성 악화로 증가세가 멈췄다. IPO를 추진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가 홍 대표의 연임을 통해 토스뱅크의 경영안정화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토스뱅크가 출범 2년 만에 첫 흑자 실적을 낸 것도 긍정적인 신호다. ◇후발주자 토스뱅크 성공적 안착 성과…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감소 홍 대표는 토스뱅크의 시작을 진두지휘한 인물이다. 홍 대표는 2020년부터 토스혁신준비법인 총괄 책임자를 맡았고 2021년 9월 토스뱅크의 출범을 책임질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홍 대표의 최우선 과제는 인터넷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