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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엔터업계 '지속가능공연' 확산 선도
YG엔터테인먼트가 K팝 공연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과 안전한 공연장 환경 구축을 목표로 자체 기준을 마련하고 지속가능공연 확산을 본격화했다. 기업 차원의 탄소중립 로드맵도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공연을 넘어 사업장 운영 전반에서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와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세우고 2040년 탄소중립 달성을 향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공연장 환경 관리, '지속가능공연' 프레임워크 도입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표한 건 올해가 세 번째다. 전년도 57페이지에서 올해 112페이지로 분량이 두배 가까이 늘어나며 양적·질적 발전을 이뤘다는 평가다. 2년 연속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로드맵 이행을 중대이슈 1위로 선정한 점이 눈길을 끈...
서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