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2016년 9월 21일 케이뱅크 초대 은행장으로 심성훈(사진) KT이엔지코어(현 KT엔지니어링) 경영기획총괄 전무가 내정됐다. 케이뱅크준비법인은 주요 주주사간 합의를 완료하고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심성훈 전무를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 후보 추천에는 K뱅크가 ICT 주도의 혁신은행이 돼야한다는 주주사간 공감대가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케이뱅크준비법인 측은 “23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잇따라 열어 심성훈 전무를 초대 은행장으로 선임한 뒤 26일 금융당국에 본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2020년 3월 1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해 이문환(사진) BC카드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케이뱅크 은행장 최종 후보로 선임했다. 이어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케이뱅크 2대 은행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이문환 은행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2021년 1월 7일 사의를 표명했다. 케이뱅크는 1월 1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서호성(사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부사장을 3대 은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이어 2월 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서호성 은행장을 공식 선임했다. 
2023년 12월 31일 서호성 은행장 임기 만료를 앞두고 케이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023년 12월 5일 차기 은행장 후보로 최우형(사진) BNK금융지주 디지털·IT부문장 전무를 추천했다. 케이뱅크는 12월 29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우형 은행장을 정식 선임했다.